김성재 경위를 포함한 경찰청 K3팀원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모든 루틴한 업무가 그러하지만 특히 국가 행정은 AI활용으로 그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naver.me/xk9uDIr0
이재명
397 Voos
“노인이 빵을 훔치는 사회는 모두가 죄인이다”라는 문장이 가슴을 울린 적이 있습니다.
그 마음으로 시작한 ‘그냥드림’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경기도에서 시작한 ‘그냥드림’, 이제 전국으로 확대합니다.
n.news.naver.com/article/047/0002527925
Je suis rentré à Séoul après avoir achevé mon déplacement en France.
J’ai été très heureux de retrouver, cette fois-ci à Nice et à Paris, le Président Macron(@EmmanuelMacron) et son épouse, que nous avions rencontrés à Séoul il y a cinq mois.
Je tiens à leur exprimer une nouvel…
x3COECD와 함께한 30년, 이제 경험을 나누겠습니다>
마티아스 코먼 OECD 사무총장님(@MathiasCormann)을 만났습니다.
올해는 우리가 OECD에 가입한 지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개발도상국에서 모범선진국으로,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가 되었고, 이제는 국제규범을 만드는 일에도 목소리를 보태고 있습니다.
지금 세계 경제는 인구구조 변화와 저성장, 인공지능 기술혁신, 공급망 재편 등 구조적 전환 앞에 서 있습니다. 어느 한 나라의 힘만으로는 답을 찾기 어려운 과…
x3C프랑스 의회의 관심 속에 양국 협력이 깊어지길 기대합니다>
야엘 브론-피베 프랑스 하원의장님(@YaelBRAUNPIVET)을 만났습니다.
자유와 평등, 국민주권의 가치를 전세계에 알린 프랑스와, 국민을 중심에 두고 민주주의를 발전시켜 온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라는 굳건한 토대 위에 함께 서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핵심은 국가 정책에 국민의 뜻이 확실히 반영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입법부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국 의회 간 교류와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고, 교역·…
세계 영화·영상산업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뤼미에르 서밋에 프랑스와 함께 공동의장국으로 참여했습니다.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200여 명의 영화·영상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국경을 넘어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영화·영상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밝히는 ‘빛(Lumière)’이 되기를 바랍니다.
www.youtube.com/live/Dt4B_TzjZK8
x3C30년 만에, 외환위기의 마지막 빚을 갚습니다>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국가 부도를 막기 위해 마련했던 공적자금 상환이 내년도 예산으로 마무리됩니다.
약 30년 전, 나라가 가장 어려웠던 순간을 국민 여러분의 힘으로 이겨냈듯
30년 동안, 한결같이 애써주신 국민 여러분 덕분에 마무리 짓게 되었습니다.
그 시간을 잊지 않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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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취임당시와 비교하면 상전벽해입니다. 모두 현장의 기업인, 노동자, 공직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전력질주해준 결과입니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잠재성장률 3% 복귀, 국민소득 5만 달러는 한참 더 달려야 합니다.>
naver.me/GAr55PXd
x3C국립공원공단 임직원 여러분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당연히 해야 할 일 하는데 수십년이 걸렸지만 그 정도로 어려운 일인만큼 정말 큰 일 해 내신 것입니다.
다른 국립공원도, 전국의 다른 계곡들도 공직자들이 열심히 끝까지 잘 정비하라고 감사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팔공산 70년 기도터 걷어내니…멸종위기 담비가 돌아왔다|지금 이 장면 www.youtube.com/watch
<사랑하는 박찬대 인천시장님과 인천시의회 의원님들 그리고 인천시민 여러분. 군인, 경찰관, 소방관들을 대신하여 인천시의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해불양수 인천을 응원하며 사랑합니다.>
李 제안 ‘군인 뱃삯 할인’ 9월부터 시행…인천시민처럼 ‘1500원’ v.daum.net/v/20260814090809828
'이번 개편에서 탈락한 업종에 속한 사업자들도 반발하는 모양새다.택시·버스 운송업이나 마트·병원·약국 등이 추가로 제외됐기 때문이다'
<부당감면 축소는 조세정상화의 길-이런 업종에 수백억씩 상속세감면 계속하는게 공정할까요?>
꼼수상속 잡다가…가업승계 막아설판 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20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