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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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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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www.president.go.krIngressou em março de 2026
김성재 경위를 포함한 경찰청 K3팀원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모든 루틴한 업무가 그러하지만 특히 국가 행정은 AI활용으로 그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naver.me/xk9uDIr0
“노인이 빵을 훔치는 사회는 모두가 죄인이다”라는 문장이 가슴을 울린 적이 있습니다. 그 마음으로 시작한 ‘그냥드림’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경기도에서 시작한 ‘그냥드림’, 이제 전국으로 확대합니다. n.news.naver.com/article/047/0002527925
x3C별이 된 ‘피터팬’ 아빠 故 전경철님이 남긴 소원>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오직 아들의 앞날을 걱정했던 아버지의 눈물이 우리 모두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내가 떠난 뒤 아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누가 아들의 곁을 지켜줄까.’ 마지막 순간까지 아들의 내일을 걱정한 피터팬 아빠의 사연은 장애인 자녀를 둔 많은 부모의 마음과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부모가 곁에 없어도 자녀가 홀로 남겨지지 않고, 보통의 일상을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정부가 발달장애인 돌봄을 위한 범정부 대책을 발표했습…
Je suis rentré à Séoul après avoir achevé mon déplacement en France. J’ai été très heureux de retrouver, cette fois-ci à Nice et à Paris, le Président Macron(@EmmanuelMacron) et son épouse, que nous avions rencontrés à Séoul il y a cinq mois. Je tiens à leur exprimer une nouvel…
x3COECD와 함께한 30년, 이제 경험을 나누겠습니다> 마티아스 코먼 OECD 사무총장님(@MathiasCormann)을 만났습니다. 올해는 우리가 OECD에 가입한 지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개발도상국에서 모범선진국으로,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가 되었고, 이제는 국제규범을 만드는 일에도 목소리를 보태고 있습니다. 지금 세계 경제는 인구구조 변화와 저성장, 인공지능 기술혁신, 공급망 재편 등 구조적 전환 앞에 서 있습니다. 어느 한 나라의 힘만으로는 답을 찾기 어려운 과…
x3C대한민국과 프랑스를 잇는 주역, 동포 여러분께 인사드렸습니다> 프랑스 방문 마지막 날 오찬은 동포 여러분과 함께했습니다. 이곳에서 평생을 일궈오신 분들부터 이제 막 도착한 청년들, 어린 시절 한국을 떠나 삶의 터를 잡은 입양 동포분들까지. 프랑스 한인사회가 품어온 시간이 고스란히 보였습니다. 한 세기가 넘는 기간 동포 여러분께서 낯선 땅에 쌓아 올린 시간이 대한민국과 프랑스를 이만큼 가깝게 이어놓았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이 그 노고에 답해야 할 차례입니다. 그동안 동포 정책의 손길이 닿…
x3C프랑스 의회의 관심 속에 양국 협력이 깊어지길 기대합니다> 야엘 브론-피베 프랑스 하원의장님(@YaelBRAUNPIVET)을 만났습니다. 자유와 평등, 국민주권의 가치를 전세계에 알린 프랑스와, 국민을 중심에 두고 민주주의를 발전시켜 온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라는 굳건한 토대 위에 함께 서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핵심은 국가 정책에 국민의 뜻이 확실히 반영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입법부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국 의회 간 교류와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고, 교역·…
x3C대한민국과 프랑스 기업이 함께 갈 길을 찾았습니다>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마쳤습니다. 세계적인 첨단 제조 역량을 갖춘 우리나라와 독보적인 기초·원천기술을 보유한 프랑스는 공동 성장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입니다. 두 나라가 협력하면 인공지능, 양자, 모빌리티, 바이오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 그 누구도 따라오기 힘든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입니다. 양국은 수소, 전력 등 핵심 분야에서도 공급망을 더욱 촘촘히 연결해 튼튼한 산업생태계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또한, 대한민국이 키워…
x3C이름 없는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 자유와 평화의 이름으로 기억하겠습니다> 프랑스는 6.25 전쟁 당시 유엔군의 일원으로 참전해 대한민국의 자유를 함께 지켜준 나라입니다. 파리 개선문 아래 무명용사의 묘를 찾아 국경을 넘어 평화를 지켜주신 이름 없는 영웅들을 기렸습니다. 수많은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의 굳건한 토대가 되었습니다. 그 위에 쌓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유와 연대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화의 역사를 간직한 프랑스 니스에서 넷플릭스, 디즈니, 소니를 비롯한 미국영화협회(MPA) 회원사 대표들과 K-콘텐츠의 가능성과 영상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논의했습니다. 수천 년의 역사 속에 축적된 풍부한 이야기와 깊은 공감, 창작자들의 열정과 섬세한 제작 역량이 K-콘텐츠의 힘입니다. 큰 제작비가 아니더라도 우리의 이야기는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한국의 창의적인 이야기와 뛰어난 제작 역량에 세계의 투자와 유통 역량이 더해진다면, 더 많은 좋은 작품이 세계 시장에서 빛을 발할…
넷플릭스, 미국영화협회(MPA), 미디어완을 비롯해 전 세계 영상·콘텐츠 산업을 대표하는 리더들과 영화·영상 산업의 미래와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세계적인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말씀처럼,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입니다. 결국 가장 지역적이고 고유한 정체성이 세계 무대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 되는 시대입니다. K-영화와 K-드라마를 비롯한 독창적인 이야기들이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여왔습니다. 이제는 로컬에 숨은 원석을 발굴하고 글로벌의 투자·제작·유통 역량과 연결해,…
뤼미에르 서밋 개막 연설을 마치고 이창동, 정주리 감독님을 비롯한 우리 영화인들과 마주 앉았습니다. 한국 영화가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은 창작자들의 치열한 상상력과 열정 덕분입니다. 세계 무대에서 우리 영화의 저력을 증명해 온 영화인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오늘날 영화계가 마주한 고민에도 귀 기울였습니다. 오늘 주신 소중한 의견을 잘 새겨 정책에 담겠습니다. 한국 영화가 지금의 성과를 넘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독립·예술영화를 비롯한 우리 영화의 제작과 투자 기반을 더욱…
세계 영화·영상산업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뤼미에르 서밋에 프랑스와 함께 공동의장국으로 참여했습니다.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200여 명의 영화·영상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국경을 넘어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영화·영상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밝히는 ‘빛(Lumière)’이 되기를 바랍니다. www.youtube.com/live/Dt4B_TzjZK8
네팔 홍수 참사로 실종된 우리 국민 아홉 분에 대한 수색과 구조가 아직 계속되고 있습니다. 참사 발생 열흘이 넘도록 애타게 소식을 기다리고 계실 가족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면 참으로 안타깝고 무겁습니다. 우리 대사관과 신속대응팀은 네팔 당국과 긴밀히 협력하며 아홉 분을 찾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외교부 장관도 네팔을 먼저 방문해 현지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프랑스에 머무는 동안 계속 상황을 보고받으며 필요한 조치를 챙기겠습니다. 무거운 발걸음이지만, 국익과 미래세대…
한국 시간 오늘 10:00 러시아 볼셰비키섬 남서방 81km 북극해역을 지나는 대한민국 최초 북극항로 개척선 팬스타아크로호에서 찍은 운항영상입니다. 영상은 금일 오전 10시경에 찍은 것입니다 러시아 관할 북극해 이탈은 9.10일, 최초 기항지인 영국 펠릭스토우 입항은 9.12일 예정입니다. 남부해양수도 부산을 열게 될 북극항로 최초 개척선 팬스타아크로 호의 안전한 항해와 귀항을 국민과 함께 기원합니다.
x3C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넓히겠습니다> 292만 8천 명의 신용점수가 올랐습니다. 11만 6천 명은 은행 대출을, 3만 8천 명은 신용카드를 새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형편에서도 묵묵히 빚을 갚아오신 분들이 다시 일하고, 장사를 시작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한 ‘성실상환자 신용회복지원’이 만들어낸 변화입니다. 살다 보면 질병이나 사고처럼 예상치 못한 어려움으로 빚을 제때 갚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 번의 연체가 평생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 됩니다.…
x3C이종욱 관세청장님 보고입니다> 관세청장입니다. 오늘 9월 5일 오후 1시, 올해 수출누계가 지난해 연간 실적을 117일 앞당겨 돌파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9월 5일 오후 1시 기점, 올해 누적 수출액이 7,094억 달러로 역대 최대였던 지난해 연간 수출액 7,093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한 해 총 실적을 117일 앞당겨 248일 만에 돌파한 것입니다. 보호무역주의 강화, 글로벌 공급망 재편, 중동 상황 등 불확실한 통상환경 속에서도 우리 수출은 놀라운 성장세를 이어…
x3C이창동 감독님의 영화세계가 빛났습니다> 이창동 감독님의 제49회 밀밸리영화제 ‘어터상(Auteur Award)’ 수상을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 역시 x3C박하사탕>을 보며 이창동 감독님의 작품세계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x3C오아시스>, x3C밀양>, x3C시>, x3C버닝>에 이르기까지 인간과 삶을 바라보는 감독님의 깊은 시선은 많은 관객의 마음을 움직여왔습니다. 오랜 시간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결실이 이번 어터상으로 이어져 더욱 반갑습니다. 신작 x3C가능한 사…
x3C시민사회와 함께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오늘 시민사회 활동가 여러분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주화 과정에서 시민사회는 늘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사회대개혁을 위해서도 시민사회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여러분께서 만들고자 하는 세상과 제가 만들고 싶은 세상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더 공정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뜻은 같습니다.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 3시간 30분 가까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부터 사회대개혁을 위…
오늘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님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님을 만나 노동 현안과 사회적 대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마침 오늘이 김동명 위원장님의 생신이라 작지만 정성을 담은 케이크로 깜짝 축하를 건넸습니다. 뜻밖의 파티에 활짝 웃으시는 위원장님 덕분에 대화의 문도 한층 훈훈하게 열렸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부터 정년연장, AI 전환에 따른 노동의 변화와 양극화 해소까지 함께 풀어야 할 일이 참 많습니다. 노동계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현장의 어려움과…
x3C30년 만에, 외환위기의 마지막 빚을 갚습니다>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국가 부도를 막기 위해 마련했던 공적자금 상환이 내년도 예산으로 마무리됩니다. 약 30년 전, 나라가 가장 어려웠던 순간을 국민 여러분의 힘으로 이겨냈듯 30년 동안, 한결같이 애써주신 국민 여러분 덕분에 마무리 짓게 되었습니다. 그 시간을 잊지 않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t.co/q8AEoZ9WNb%EC%95%BD
<작년 취임당시와 비교하면 상전벽해입니다. 모두 현장의 기업인, 노동자, 공직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전력질주해준 결과입니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잠재성장률 3% 복귀, 국민소득 5만 달러는 한참 더 달려야 합니다.> naver.me/GAr55PXd
중저가 비거주용 1주택에 대한 종부세 감면 상한을 9억으로 낮추려던 정부안을, 너무 과하다는 정치권과 국민의 의견을 반영해 12억원으로 원상복귀시키고, 종부세 연간 증액한도를 200%로 늘리려다 원래대로 150%를 유지하기로 했더니 왜 일관성이 없냐, 개혁후퇴다 등의 비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는 고가 비거주 1주택의 종부세 변경, 다주택 또는 초고가 주택의 종부세 변경, 특히 비거주 1주택, 초고가 주택, 다주택의 양도세감면 축소는 간과한 비판입니다. 또 종부세 인상한도 200%는 정의롭고…
x3C한반도 평화의 길, 민주평통 자문위원 여러분과 함께 열겠습니다> 123년 전 제물포를 떠난 선조들에게 처음부터 정해진 길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낯선 땅에서 땀 흘려 일하면서도 고국의 독립을 위해 힘을 보태셨습니다. 그렇게 없는 길을 걸어 독립의 길을 만드셨습니다. 지금 우리 앞에도 쉽지 않은 길이 놓여 있습니다. 남북대화의 시계가 멈춘 지 7년입니다. 벽이 높아졌다고 해서 우리가 멈춰 있을 수는 없습니다.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꾸고, 국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일상과…
9월 1일부터 7일까지는 ‘양성평등주간’입니다. 우리 사회는 성평등을 향해 꾸준히 걸어왔습니다. 하지만 아직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습니다. 진정한 성평등은 성별을 이유로 그 누구도 차별받거나 배제되지 않는 세상입니다. 일상에 남아 있는 편견을 걷어내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누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성평등을 삶 속에서 더 넓고 더 깊게 체감하실 수 있도록, 정부는 관련 제도와 정책을 더 세심히 살피고 불합리한 관행과 장벽을 하나씩 걷어내겠습니다…
x3C안타깝지만 지금은 전 정권이 만든 성장보릿고개라 일단 성장회복에 더 주력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복지를 후퇴한 건 아닙니다. 지속적 성장을 회복하지 못하고 0% 성장에 급기야 마이너스 성장으로 가게되면 양극화는 더 확대되고 심지어 복지축소가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성장포기 복지확대는 있을 수 없고 성장복지 동시확대는 이상적이나 비현실적이며 부득이하게 현재는 성장에 집중하여 파이를 키울 때라고 봅니다. 만족하긴 어렵겠지만 복지확대에도 애쓰고 있습니다. 심지어 과도한 복지 포퓰리즘 예산이라…
x3C청년의 내일, 국민주권정부가 함께 열겠습니다> 청년들이 더 나은 내일을 꿈꾸기 어려운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기성세대의 한 사람으로서 미안하고, 더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청년의 삶과 미래를 국가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내야 대한민국의 미래도 열릴 수 있습니다. 청년정책이 공급자의 편의가 아니라 청년의 필요와 목소리에서 출발하고 있는지 다시 살피겠습니다. 우리 기업들이 세계 최고의 제품으로 세계 시장을 선도하듯, 청년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최고의 정책을 만들겠습니다. 청년을 위한…
x3C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매우 위중한 상황에 놓여 무거운 마음입니다. 예정에 없던 긴급회의를 주재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과잉 대응이란 없다는 자세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주네팔 대사대리로부터 화상으로 사고지역의 피해 현황과 도로·통신 상황, 네팔 당국의 수색·구조 동향 등을 보고받고 현지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습니다. 연락이 두절된 우리 국민의 구조와 소재…
x3C국민을 이롭게, 지역을 새롭게>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전국의 시장·군수·구청장님들을 만났습니다. 민선 지방자치 31년. 국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지방정부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민생의 답도 현장에 있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도 지방에 있습니다. 행정의 시작도, 변화의 씨앗도 현장에서 나옵니다. 지방정부가 각 지역의 강점과 잠재력을 살려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중앙정부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오늘의 만남이 본격적인 균형발…
x3C국립공원공단 임직원 여러분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당연히 해야 할 일 하는데 수십년이 걸렸지만 그 정도로 어려운 일인만큼 정말 큰 일 해 내신 것입니다. 다른 국립공원도, 전국의 다른 계곡들도 공직자들이 열심히 끝까지 잘 정비하라고 감사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팔공산 70년 기도터 걷어내니…멸종위기 담비가 돌아왔다|지금 이 장면 www.youtube.com/watch
x3C역사를 기억하는 용기에 함께 해주십시오> 10년 전, 수많은 관객의 가슴을 울렸던 영화 x3C귀향>이 다시 우리 곁을 찾습니다. 이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는 단 다섯 분만 생존해 계십니다. 그분들의 존엄을 지키고 역사의 진실을 기억하는 일은 우리 모두의 몫입니다. 진실을 기억하고 역사의 아픔을 마주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관심과 연대가 모인다면, 그 울림은 결코 작지 않을 것입니다. 역사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그 증언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x3C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원팀입니다>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열었습니다.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대한민국의 균형발전과 새로운 성장을 위한 해법을 함께 모색했습니다. 수도권 일극체제를 넘어 지방이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으로 자리 잡아야 합니다. ‘5극3특’과 ‘3대 메가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지역의 산업과 일자리를 키우고, 지방이 주도하는 ‘모두의 성장’을 확실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중앙과 지방이 원팀으로 힘을 모아 전국이 함께 성장하는, 대체불가 대한민…
x3C대한민국은 수출과 경상수지 등 주요 경제지표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국제적 위상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경제의 성장에 걸맞게 국가의 청렴 수준도 한 단계 더 높여야 합니다. 오늘 첫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열고 부패 척결의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예전부터 그래왔다’는 이유로 관행처럼 묵인해온 부패가 없는지 철저히 살피겠습니다. 토착세력의 이권 개입은 물론 민간과 정치권에 남아 있는 부패까지 지위와 소속을 막론하고 성역 없이 청산하겠습니다. 부패청산에는 여야도, 네 편 내…
x3C불법촬영물 유통의 뿌리를 반드시 뽑겠습니다> 성평등가족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경찰청이 함께 불법사이트를 심층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불법사이트 통합대응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그동안 정부는 피해자의 요청에 따라 불법촬영물의 삭제를 지원해 왔습니다. 그러나 삭제 요청에 응하지 않거나, 지워진 영상을 다시 게시하고 사이트를 옮겨 다니며 범죄를 이어가는 행태를 막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방식을 전환하겠습니다. 게시물 삭제에 그치지 않고, 범죄가 반복되는 구조 자체를 끊어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께서 최근에 올리신 SNS 메시지와 사진들을 잘 보았습니다. 약 1년 전,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님과 처음 만났을 때 세계 유일 분단국인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페이스메이커를 자처하며 피스메이커 역할을 요청드렸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저는 G7 정상회의와 NATO 정상회의에서도 트럼프 대통령님과 한반도에서 평화를 회복하고 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진지한 논의를 하였습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님의 메시지는 한반도에서 적대와 대결을 넘어 평화를 만들기 위한 고심이 담긴 큰 결정으로 느…
x3C을지연습 주간을 맞아 을지 국가안전보장회의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전시 상황에 대비한 국가 총력전 수행 능력과 기관별 전시 전환 절차 및 주요 조치사항을 점검했습니다. 을지연습은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기 위한 것이 아닌, 평화를 지키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적 훈련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만드는 것이지만,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최악의 상황까지 철저히 대비해야 합니다. 특히 최근 전쟁 양상과 급변하는 안보 환경을 충실히 반영해 기존 연습을…
거제를 비롯한 남부 지방의 폭우 피해가 우려됩니다. 갑작스러운 폭우로 생명을 잃으신 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아울러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는 현장에서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주십시오. 특히 이번 호우가 그치더라도 지반이 약해지고 하천 수위가 높아져 후속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는 만큼, 기상과 현장 상황을 세심히 살피며 위…
인도네시아 동부 지역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소중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으신 피해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해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구조와 수색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한 분이라도 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프라보워 대통령님의 리더십 아래 피해 복구가 신속히 이루어져 피해지역 주민들께서 조속히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Saya menyamp…
한국 프로야구 전설 故 백인천 감독님의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프로야구가 처음 시작된 1982년, 4할 1푼 2리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한국 프로야구의 역사를 새로 쓰셨습니다.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은 이 기록은 감독님께서 얼마나 뛰어난 선수였는지를 보여줍니다. 선수로서뿐만 아니라 감독으로서도 오랜 시간 후배들을 이끌며 한국 프로야구 발전에 힘을 보태셨습니다. 야구를 향한 감독님의 뜨거운 열정은 우리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한국 프로야구의 시작부터 함께하며 한 시…
<사랑하는 박찬대 인천시장님과 인천시의회 의원님들 그리고 인천시민 여러분. 군인, 경찰관, 소방관들을 대신하여 인천시의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해불양수 인천을 응원하며 사랑합니다.> 李 제안 ‘군인 뱃삯 할인’ 9월부터 시행…인천시민처럼 ‘1500원’ v.daum.net/v/20260814090809828
x3C당신이 지켜낸 '대한', 우리가 꽃피울 '민국'>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일상은 저절로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놓고 희생을 감당하신 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합니다. 전쟁과 분단의 아픔 속에서도 나라를 지켜내신 분들, 이름 없이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신 분들, 그 곁에서 오랜 세월 함께 인내하며 힘이 되어주신 보훈가족 여러분의 노고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국민 모두의 마음을…
'이번 개편에서 탈락한 업종에 속한 사업자들도 반발하는 모양새다.택시·버스 운송업이나 마트·병원·약국 등이 추가로 제외됐기 때문이다' <부당감면 축소는 조세정상화의 길-이런 업종에 수백억씩 상속세감면 계속하는게 공정할까요?> 꼼수상속 잡다가…가업승계 막아설판 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20237
포르투갈, 아랍에미리트, 미국, 아일랜드 신임 주한대사님들로부터 신임장을 제출받았습니다. 양국이 보다 깊은 우정을 쌓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가 되어주시길 당부드렸습니다. 대한민국에 대한 애정과 협력 의지를 보여주신 대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함께 만들어 가길 기대합니다. 한국에서 근무하시며 좋은 인연과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길 기원합니다. 부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It was a pleasure to rece…
콜롬비아 북서부 초코주에서 강진이 발생해 큰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에 큰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소중한 가족과 이웃을 잃으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희생되신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아직 구조와 수색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한 분이라도 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실 수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콜롬비아 국민 여러분께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마음 모아 기원합니다. Recibo con profundo pesar la…
x3C여러분이 국민을 지킬 때 대한민국은 여러분을 지키겠습니다> 가장 먼저 불길 속으로 뛰어들고, 가장 늦게 현장을 나서는 영웅들. 소방 공무원 여러분의 헌신에 이제 국가가 답할 차례입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소방전문병원, '국립소방병원'이 마침내 문을 열었습니다. 빛나는 영웅들의 희생 뒤에는 짙은 그림자가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뛰어든 그 순간이 정작 이들의 몸과 마음에는 큰 상처로 남았습니다. 이제 그 상처를 정부가 돌보겠습니다. 영웅을 지키는 것이 곧 국가와 국민…
캄보디아, 베트남을 거쳐 카자흐스탄으로 잠입해 우리 국민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이던 한국인 조직원들이 현지에서 검거된 지 2주 만에 전원 국내로 송환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검거에서 송환까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었던 것은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님과 카자흐스탄 국가안보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토카예프 대통령님과 관계 당국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달 열리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직접 만나 뵙고 인사를 전할 수 있길 고대합니다.…
우리 청년들이 국가의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결혼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제도상 불이익을 면밀히 조사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청년 포럼과 부동산 토론회, 관계부처 검토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대출, 청약, 세제와 같이 주거와 자산 형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스물두 개 과제가 우선 제안되었습니다.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또 그 방안이 모두에게 공정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하나씩 꼼꼼히 살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