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3C청년의 내일, 국민주권정부가 함께 열겠습니다>
청년들이 더 나은 내일을 꿈꾸기 어려운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기성세대의 한 사람으로서 미안하고, 더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청년의 삶과 미래를 국가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내야 대한민국의 미래도 열릴 수 있습니다.
청년정책이 공급자의 편의가 아니라 청년의 필요와 목소리에서 출발하고 있는지 다시 살피겠습니다.
우리 기업들이 세계 최고의 제품으로 세계 시장을 선도하듯, 청년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최고의 정책을 만들겠습니다.
청년을 위한 ‘베스트셀링 정책’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끊임없이 살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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