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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3C별이 된 ‘피터팬’ 아빠 故 전경철님이 남긴 소원>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오직 아들의 앞날을 걱정했던 아버지의 눈물이 우리 모두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내가 떠난 뒤 아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누가 아들의 곁을 지켜줄까.’ 마지막 순간까지 아들의 내일을 걱정한 피터팬 아빠의 사연은 장애인 자녀를 둔 많은 부모의 마음과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부모가 곁에 없어도 자녀가 홀로 남겨지지 않고, 보통의 일상을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정부가 발달장애인 돌봄을 위한 범정부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통합돌봄과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공공후견인 제도를 비롯한 지원을 더욱 촘촘히 이어가겠습니다. 한 걸음씩, 그러나 멈추지 않겠습니다. 피터팬 아빠 故 전경철님이 마지막까지 걱정했던 아들의 내일을 잊지 않겠습니다. 故 전경철님의 명복을 빕니다. n.news.naver.com/article/003/001418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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