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ad

x3C한반도 평화의 길, 민주평통 자문위원 여러분과 함께 열겠습니다> 123년 전 제물포를 떠난 선조들에게 처음부터 정해진 길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낯선 땅에서 땀 흘려 일하면서도 고국의 독립을 위해 힘을 보태셨습니다. 그렇게 없는 길을 걸어 독립의 길을 만드셨습니다. 지금 우리 앞에도 쉽지 않은 길이 놓여 있습니다. 남북대화의 시계가 멈춘 지 7년입니다. 벽이 높아졌다고 해서 우리가 멈춰 있을 수는 없습니다.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꾸고, 국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일상과 평화로운 내일을 만들어야 합니다. 선대 동포들이 그랬듯, 우리도 새로운 길을 내겠습니다.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향해 여러분과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Nenhum Voo ain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