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을 지나며, 미처 응원하지 못한 이들의 이름이 떠올랐습니다. 배움의 속도와 삶의 경로가 조금 다를 뿐 똑같이 존중받아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 바로 '학교 밖 청소년'들입니다.
마침 EBS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시리즈를 방영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함께 시청하시며 각자의 꿈과 색깔로 미래를 가득 채워갈 청소년들의 도전에 따뜻한 박수를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www.youtube.com/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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