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님께서 베풀어 주신 만찬에 참석했습니다.
"백 개의 강이 모여 하나의 바다를 이룬다"라는 베트남의 속담처럼, 대한민국을 가로지르는 한강과 하노이를 품고 있는 홍강이 하나로 이어진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양국이 함께 나눈 비전과 약속은 수많은 협력의 물줄기가 되어 흐르고, 마침내 양국 번영이라는 바다에서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 위대한 항해에, 대한민국이 변함없는 동반자로 베트남과 함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또 럼 당서기장님과 베트남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환대에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Xin cảm ơ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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