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ad

Jaemyung_Lee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는 “대장동 이슈 보도에서 지속적으로 파괴력 있는 팩트를 발굴했다”며 수상 사유를 밝혔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팩트발굴이 아니라 엄청난 조작을 한 것입니다. 대장동 녹취록에 있지도 않은 "그 분" 이재명을 창조하여 보도함으로써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대선후보를 낙선 시키고 대한민국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이로 인해 나라는 후퇴하고 국민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었고 지금도 그 후과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수상을 취소 반납하고 사과 및 보도 정정하는 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다시는 권력기관과 언론에 의한 대선조작으로 역사를 바꾸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87846
1Curtidas
1Responder
Enzo Cavalcanti
Acho que inventaram um pouco, o "그 분" tá no áudio sim, só ficou meio confuso na hora da edição kkk